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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8-23 06:37
태국, 신태용 감독을 새 국대 감독 협상 추진?
 글쓴이 : 미극선
조회 : 0  

2일 태국 ‘시암스포츠’는 ‘지난 아시안컵에서 인도에 1-4 대패한 뒤 밀로반 라예바치(세르비아) 감독과 헤어진 태국축구협회가 2022 월드컵 예선을 앞두고 팀에 적합한 새 사령탑을 고심하고 있다’면서 ‘지난해 러시아 월드컵을 이끈 신태용 감독이 관심을 보여 협상에 나설 것’이라고 보도했다. 자국 언론에서 나온 보도인만큼 관심이 크다. 이 매체는 신 감독은 지난해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한국을 이끌고 디펜딩 챔피언 독일을 2-0으로 제압한 업적을 조명했다.

감독 자르고 임시 감독 체제에서 47년만에 아시안컵 2라운드 진출을 거뒀으니 태국이 나쁘지 않았지만.........

베트남이 보란듯이 더한 3라운드 진출,8강 진출을 거둬들였죠.

동남아 자존심이라고 우쭐거린 태국이지만 2000년대 와서 베트남이 아시안컵에서 동남아 나라로서 자존심을 보이니

(2007년 베트남, 태국,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4개국 공동개최 아시안컵에서조차 베트남만 유일하게 2라운드 진출)

속이 꼴릴 듯. 그나마 동남아시아 대회 스즈키컵 최다 우승이라고 뻐기지만....


박항서 감독 열풍을 보이는 베트남을 참고삼은 거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