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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2-29 05:58
"프로포폴 연예인 누구냐"...이니셜 나돌아 파장 예상
 글쓴이 : 후랄레스
조회 : 0  

[이데일리 박지혜 기자] 유명 영화배우가 친동생 이름으로 프로포폴을 상습 투약받았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각종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실검) 순위 상위권에 ‘프로포폴 연예인’이 올라왔다.

지난 15일 채널A는 한 남자 배우가 검찰이 프로포폴 불법 투약 의혹으로 수사 중인 서울 강남의 한 성형외과에서 배우 출신인 친동생 이름으로 수년간 수십 차례 프로포폴을 투약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병원 관계자는 “프로포폴 상습 투약 의혹으로 지난해부터 검찰 조사를 받은 채승석 애경개발 전 대표가 해당 배우를 이 병원에 소개한 걸로 안다”고 말했다.

궁금증을 자극한 이 같은 보도에 누리꾼은 배우 출신 동생을 둔 연예인의 이름을 언급하면서 “누구인지 확실히 밝혀라”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지난 2013년에도 검찰이 서울 강남 일대 병·의원의 프로포폴 불법 투여 의혹을 수사하면서 연예인 관련 첩보를 입수해 사실관계 확인에 나서자, 검찰 안팎에서 의혹을 받는 연예인의 이니셜이 나돌면서 적잖은 파장이 예상됐다.

 

(중략)

 

 

 

이미 프로포폴 연예인은 실검에 올라가고

연관 검색까지 이름이 다 떠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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