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만성피로/공진단 > 만성피로
만성피로증후군은 검사 상 이상이 없는 상태에서 지속적으로 육체적 정신적인 극심한 피로를 느끼는 상태로 충분한 휴식에도 불구하고 피로감이 한 달 이상 지속될 경우 반드시 진단을 받아야 하고 6개월 이상 지속될 때 만성피로증후군으로 정의합니다.
피로가 지속될 경우에는 가정이나 사회생활의 문제점 뿐만 아니라, 면역기능저하를 초래하여 심각한 성인병과 같은 만성 퇴행성 질환으로 발전하게 됩니다.
경미한 노동이나 운동에 쉽게 피곤해진다.
잠들기가 어렵고 아침에 일어나기가 힘들다.
휴식을 취해도 피곤이 풀리지 않는다.
항상 몸이 나른하고 무겁고 자꾸 눕고 싶어진다.
감기가 쉽게 걸리고 잘 낫지 않는다.
입안이 잘 헐거나, 인후통이 자주 생긴다.
인내력, 끈기가 없어진다.
기운이 없고 말하기가 귀찮다
기억력이나 집중력이 떨어져 일의 능률이나 학업에 진전이 없다.
소화가 안 되고 속이 더부룩하여 트림이 잘 난다.
성욕이 감퇴한다.
식은땀이 자주난다
다음 증상들 중 4가지 이상이 6개월 이상 지속될때 만성피로 증후군으로 진단합니다.
가사나 직장일을 수행하는데 집중이 안 되거나, 최근에 한 일을 자주 기억하지 못한다.
피로와 더불어 목이 따끔거리거나 음식을 삼킬 때 통증을 느낀다.
피로와 더불어 목이나 겨드랑이에 아픈 혹 같은 것이 만져진다.
피로와 더불어 온몸이 쑤시고 근육이 뻐근한 증상이 있다.
피로와 더불어 머리가 쑤시고 아픈 증상이 있다.
잠들기가 어렵기도 하고 쉽게 깨며, 자고나도 피로가 회복되지 않는다.
운동이나 힘든 일을 하고난 후 힘이 없고 노곤한 전신무력감이 하루이상 지속된다.
아래 조건을 모두 만족시켜야 만성피로증후군으로서 진단할 수 있습니다.
1. 적어도 6개월 이상 지속되는 피로감 또는 쇠약감
즉, 잠을 충분히 자도 피로가 풀리지 않는다. 평소 활동량이나 의욕의 50%도 되지 않는다.
2. 만성 피로를 동반하는 다른 질환이 배제되어야 합니다.
즉, 암, 자가면역성질환, 감염, 만성정신질환, 근신경계질환, 약물중독, 기타 중요 장기 질환이 원인이 되는 경우가 아니어야 합니다.
1. 불규칙한 생활습관, 과로, 음주, 스트레스, 수면부족, 운동부족 등의 부적절한 생활습관으로 인한 피로
2. 뚜렷한 원인을 알 수 없는 피로로 선천적으로 허약한 경우, 면역기능 저하, 자율신경계의 이상으로 인한 경우
3. 간 질환, 당뇨, 우울증, 빈혈 등의 질환으로 인한 만성피로로 구분하여 치료하는데 기혈, 음양 등 정기가 허해져 있고 담음, 어혈 등의 정체를 원인으로 보고 장부의 기능을 조절해주고 기혈음양을 보해주는 치료를 합니다.